로봇미션레이싱, 태그아웃 등 6개 종목 경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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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가 전국 규모의 ‘2024 로봇융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계명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계명대학교는 지난 6월 2일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계명대학교 모빌리티캠퍼스에서 ‘2024 로봇융합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계명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계명대 SW미래채움대구서부센터가 로봇공학과와 함께 준비한 이번 대회는 대구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대전, 부산, 구미, 경산, 강원도 등 전국 초·중·고 약 230명이 참가해 6개의 종목으로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는 경기 부문과 소프트웨어 부문 그리고 창작 부문으로 진행됐다. 경기 부문은 로봇미션레이싱, 태그아웃, 로봇씨름으로 나누었고 창작 부문은 피지컬코딩, 로봇 투포환으로 진행했으며 소프트웨어 부문은 AI 자율주행자동차로 총 6개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로봇융합경진대회 제1회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00여명의 초·중등생 참가하여 5개 부문 경기에서 기량을 펼쳐 56명이 계명대 총장상을 비롯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회 대회 또한 전국에서 초·중등생 약 150여 명이 참가하여 6개 부문의 경기에서 77명이 계명대학교 총장상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김범준 산학부총장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계명대학교 모빌리티캠퍼스에서 대구 로봇융합경진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으며,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로봇, 소프트웨어 부문 역량 강화를 통한 디지털전환시대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대구 로봇융합경진대회를 기점으로 계명대학교 모빌리티캠퍼스를 대구의 로봇, AI, 모빌리티 분야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거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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