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클리닉, 엘라비에 리투오 스킨부스터 실버클럽 선정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6-02-19 13: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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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클리닉이 엘라비에 리투오 스킨부스터 시술 분야에서 단기간 내 높은 시술 건수를 기록하며 엘라비에 리투오 실버클럽에 선정됐다.

최근 피부과 시술 트렌드는 과도한 볼륨 변화보다는 피부 본연의 결, 탄력, 윤기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엘라비에 리투오 스킨부스터는 피부 진피층에 무세포동종진피(hADM)로 제조된 스킨부스터로 콜라겐·엘라스틴·단백질·프로테오글리칸 등 ECM 성분을 직접 주입해 피부 속 수분 밀도를 끌어올려 잔주름 완화 시키고 피부결 개선,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일시적으로 수분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수분을 머금는 힘을 강화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광채와 윤기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건조로 인한 잔주름, 탄력 저하, 화장 들뜸 등을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적합한 시술로 평가된다.

또한 엘라비에 리투오는 비교적 입자가 균일하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피부에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되어 과도한 볼륨감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얼굴 전체 피부결 개선은 물론, 눈가·입가 등 잔주름이 고민되는 부위에도 적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시술 후 비교적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얀클리닉은 제품 도입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다수의 시술을 진행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축적했고 그 결과 엘라비에 리투오 실버클럽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강남 지역은 의료기관 간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단기간 내 높은 시술 건수를 기록한 것은 의료진의 숙련도와 체계적인 상담 프로세스가 뒷받침됐다는 평가다.

병원 측은 엘라비에 리투오 스킨부스터는 피부 타입과 노화 단계에 따라 주입 깊이와 용량, 시술 간격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인별 피부 상태를 충분히 진단한 후 맞춤형 프로토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개선을 돕는 시술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얀클리닉은 다양한 레이저 및 리프팅 시술과 병행한 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피부 전반의 컨디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엘라비에 리투오 실버클럽 선정으로 스킨부스터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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