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국립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몽골 울란바토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은 8월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경상국립대–몽골 항올구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INC 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에는 경상국립대의 다양한 분야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ICC 센터장 서동철 교수(환경생명화학과), 탄소중립 ICC 부센터장 한승훈 교수(기계시스템공학과), 환경생명화학과 학과장 장유신 교수, 해양수산경영학과 학과장 유치연 교수, 탄소중립 ICC 김종혁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LINC 3.0 사업단과 몽골 항올구청은 이번 협약에서 ▲산업교육의 공유와 협력 ▲교직원과 학생의 교류 ▲산학협력 공동 연구개발 참여 ▲세미나 및 학술회의 참여 ▲글로벌 인턴십, 실습, 채용 등의 기회 제공 ▲글로컬대학 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양성 협력 ▲양국의 산학협력 관련 정보 제공 등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밖에 항올구청은 최근 도시문제가 된 쓰레기 처리 문제를 상세히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탄소중립에 기반한 선진기술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