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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일반인을 위한 계원 물리학 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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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의 연사인 이종필 교수(건국대 상허교양대학)는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후 같은 대학원에서 입자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과학자의 발상법>, <물리학, 쿼크에서 우주까지>, <샐러리맨, 아인슈타인 되기 프로젝트>, <우리의 태도가 과학적일 때>, <신의 입자를 찾아서> 등 다수의 교양과학서를 저술하고, <물리의 정석>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모든 순간의 과학>, <블랙홀 전쟁>, <최종 이론의 꿈> 등의 번역서를 내어 대중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범준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지식창출 플랫폼’으로서의 과학, 과학자들의 발상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강연을 통해, ‘혁신을 이끌었던 과학자/물리학자들은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는 과학자들의 발상법을 왜 배워야 하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는 ‘일반인을 위한 계원 물리학 강의’는 우리나라 이론물리학 발전을 선도하고 서울대 이론물리학연구소를 설립한 고 송희성 교수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강연이다.
현대 사회의 구성원에게 중요한 소양이 되는 현대 물리학에 대한 대중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 물리학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 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쉽지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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