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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VE와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COLiVE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와 남양주시정연구원는 9월 19일 남양주시정연구원에서 지역사회 맞춤형 인재양성 및 정책 역량 강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경기도와 남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목표로 ▲지역 인재양성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사업 협력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상호 협력 사업 추진 ▲연구성과 공유 및 정보 교류 ▲공동연구 및 토론회, 학술 세미나 등 개최 ▲전문인력 교류 및 자문 등 상호 협력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효율적으로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회원대학과 협력하여 경기도와 남양주시에 필요한 현안문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의 정책 연구와 평생직업교육이 만나 시정 현안 해결 및 맞춤형 인재양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 중심의 미래지향적 평생 교육・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OLiVE는 2022년 6월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하였고, 2023년에는 ESG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동안 지역과 대학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남양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시정 전반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정책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정책연구를 통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고 도시의 미래를 선도하는 실용적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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