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봄 학기 어학연수 한국어과정 강사 간담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27 1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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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표 국제협력처장 “유학생 안정적 학업과 한국생활 적응 위해 노력”

광주대가 봄 학기 어학연수 한국어과정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국제협력처는 2월 26일 교내 호심관 6층 스마트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봄 학기 어학연수 한국어과정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환경과 고충 사항 등에 귀를 기울여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업과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교실에서만의 수업이 아닌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는 수업에 관심을 갖고, 1년간 광주대 한국어 어학연수 과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희경 대표 강사는 “유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유학생 토픽 취득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광주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유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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