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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가 2024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공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가 지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개신문화광장에서 1학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공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열공야식에는 고창섭 총장, 홍장의 학생처장, 최은영 도서관장 등 대학 간부진과 안채환 제56대 개화 총학생회장 등이 참여했으며,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생 700명에게 준비한 김밥과 커피를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섭 총장은 “학교에 남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의 불을 밝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격려를 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과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남은 시험 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 설계를 위한 학업의 성취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기프트카드를 지급하는 등 지난 2013년부터 학교에 남아 늦은 밤까지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열공야식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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