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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해양수산 전문 연구기관 심포지엄’ 포스터. |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립부경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의 부제는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을 위한 기후 회복 전략에 대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심포지엄’이다.
국립부경대를 비롯,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국립해양조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부산 지역 9개 기관에서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이날 오전에는 부경컨벤션홀에서 1부 행사로 김영석 교수(환경지질과학전공)의 ‘G-램프사업단의 기후변화 대응 연구’와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의 ‘기후변화 대응 해양수산분야 최신 연구 동향’ 강연이 열린다.
오후에는 2부 행사로 국립부경대 수산과학대학 주관으로 동원장보고관에서 ‘지속 가능과 블루푸드’ 섹션, 환경·해양대학 주관으로 환경해양관에서 ‘해양기후재해/재난 및 해양오염, 생물다양성과 회복력’ 섹션이 각각 진행된다.
동원장보고관에서는 ‘지속가능한 양식을 위한 미래양식 전략’(국립수산과학원 임현정 과장), ‘우리나라 수산생물전염병 방역체계 및 청정국 지위획득 노력’(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홍성열 박사), ‘지속가능한 원양어업을 위한 어선인력양성 방안’(한국해양수산연수원 박태선 교수), ‘고부가 선박 주요 기술 및 표준동향’(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임진홍 선임연구원), ‘블루푸드. 어떻게 변하고 소비되어야 할까?’(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동림 전문연구원), ‘AI-로봇을 활용한 해양수산 자동화 구현’(국립부경대 서진호 교수), ‘블루푸드테크 발전을 위한 지산학 협력방안’(국립부경대 이상길 교수) 강연이 열린다.
환경해양관에서는 ‘기후변화와 연안재해’(국립부경대 김백민 교수), ‘해양예측시스템 및 연안재해 예측기술’(국립해양조사원 변도성 박사), ‘기후변화에 의한 해양생태계 및 수산업의 영향과 전망’(국립수산과학원 한인성 과장), ‘기후변화 대응 복원 정책’(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정여진 박사), ‘부산샛 등 인공위성을 활용한 항만 대기질 및 해양 모니터링 기술 개발’(국립부경대 정욱교 교수), ‘해양플라스틱 오염과 생태계 영향’(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홍상희 박사)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부산의 해양수산분야 연구 역량과 지역 해양수산 전문 연구기관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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