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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와 ㈜토이트론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9월 5일 대회의실에서 ㈜토이트론과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상호 발전의 기회를 만들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연구 인력의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 과제의 도출과 공동·위탁 연구 수행 ▲현장 기술 인력에 대한 교육·시설·정보·기자재 이용 편의 제공 ▲연구원 및 기타 학생의 취업 지원 ▲전문 인력 등 상호 인적 교류 활성화 등이다.
박주희 총장은 “25년의 깊은 역사를 지닌 토이트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교육사업에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배영숙 대표는 “유아 인공지능 교육이 의무화되는 교육 현장에 맞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아 AI 코딩교육 전문 지도자 양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과장 2024년 2학기부터 ㈜토이트론과 협력하여 에듀케어 AI코딩 전문가 소단위 학위과정(Nano degree)으로 개설하고 ㈜토이트론의 양승아 수석연구원을 외래교수로 초빙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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