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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가 리사이클패션 실천 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는 지난 5일 교내 극기관 의상디자인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리사이클패션 실천 공유회를 개최했다.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는 이날 행사에서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 시설 소화아람일터(봉선동 소재)가 운영하며 기부된 의류를 재판매하는 브랜드 ‘잘씀’과 협업하여 재판매(resale)가 곤란한 폐기 의류를 재활용한 파우치와 새 활용을 제안하는 패션디자인 샘플을 제작해서 발표했다.
허승연 학부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이번 공유회는 패션 소비의 지속가능성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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