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가 의료서비스 질 향상 임상 설계 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국립한국교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의료분야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임상 설계 재직자 교육」을 8월 22일 증평캠퍼스 보건관에서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의료분야 재직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이번 교육은 LINC 3.0사업단과 협업하에 의료분야 재직자의 실무역량 향상과 이를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증평캠퍼스 간호학과 진주혜 교수가 참여하여 초점집단 면담의 개념 이해와 연구 설계, 집단 면담 모의 훈련 및 자료 분석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재직자들의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LINC 3.0사업에서 강조되는 사업 영역 중 하나가 산업체 재직자 교육이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다양한 가족회사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폭넓은 교육프로그램을 갖추어가고 있다”며 “특히 의료분야 재직자들의 업무역량 향상 교육은 개인의 성장은 물론 의료분야의 발전에도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재직자 교육에 대한 교육시스템을 더욱 확대 정비하여, 교육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의 만족도도 더욱 높여나가 의료분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