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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총장(오른쪽)과 정찬호 본부장이 협약을 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가 6월 11일 농촌사회 공헌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수 총장과 정찬호 본부장은 이날 오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협약을 맺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 지원 등에 협력한다.
이미 지난달 국립부경대 학생 1천여 명이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펼친 농촌봉사활동에 농협중앙회 부산본부가 격려금과 음료수를 지원하는 등 협력에 나선 바 있다.
국립부경대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생 농촌봉사활동과 나눔 문화가 사회에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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