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지난 3월 27일과 28일 청년고용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4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지난 3월 27일과 28일 청년고용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청년고용정책 소개 게시판을 활용하여 정책을 소개하고, 정책에 대한 인지도 조사를 수행했으며, 특히 K-디지털 트레이닝 등과 같이 재학생들에게 생소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약 400여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는 신입생의 진로취업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학교 앱 사용법을 소개하고, 학교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자료를 배포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경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대에 더욱 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