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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집행부 이사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성대학교 이상호 교수(예술종합대학 학장)가 ‘제33대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는 12월 20일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이상호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생성형 AI와 OTT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른 방송통신미디어와 언론의 대응전략과 해법을 모색하는 2025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33년 역사의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는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 규모와 영향력을 지닌 대표 지역언론학회”라며 “대한민국 역사상 큰 격변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2025년에 전국 및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위한 의미 있는 학술연구를 통해 지역과 산업, 학계 모두 함께 상생하는 한 해가 되도록 힘써 보겠다”고 밝혔다.
1992년 설립 이후 지역 언론 발전과 언론학의 학문적 기반 조성에 힘썼으며 2001년 한국지역언론학회를 공동설립했고, 이후 융합의 시대를 맞이해 미디어업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지산학 협력 등에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성과를 보였던 대표적인 언론학회다. 제33대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경성대, 국립부경대, 신라대, 동명대, 동의대, 동아대, 경남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12개 대학교수진과 언론 및 DM스튜디오 등 산업계 인사들이 이사로 구성됐다. 이 학회가 발간하는 ‘지역과 커뮤니케이션’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이며, 편집이사로는 경상국립대 송지훈 교수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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