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워지면서 아이와 함께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에는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즐겁게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놀이를 찾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와 관련 창의블록 전문 브랜드 몰펀(Morphun)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상징하는 곤충인 매미 제작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작 영상에서도 몰펀 블럭의 특성을 활용했으며 평면과 입체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제작 과정을 선보였다.
몰펀을 통해서는 해당 제작법 외에도 가이드북에 수록된 조립도를 따라 다양한 모형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자유롭게 놀이를 확장할 수 있다. 아이 스스로 다양한 형태를 구성하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놀이보다 아이가 직접 만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놀이 중심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놀이 과정에서 스스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은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은 물론 자기주도적인 사고를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아이가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블록 놀이 콘텐츠와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몰펀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블록 만들기 콘텐츠와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와 연계한 블록 놀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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