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자격교육·현장체험 연계 토탈케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8-18 1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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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앵커사업단 토탈케어센터가 ‘토탈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건강관리 전문 자격과정 및 국가대표선수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14일 마무리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앵커사업단 토탈케어센터가 ‘토탈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건강관리 전문 자격과정 및 국가대표선수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14일 마무리했다.


참가 학생들은 먼저 스포츠리컨디셔닝지도사 자격과정과 국제 피지오 필라테스 지도사 자격과정에 참여했다. 총 64시간의 교육을 통해 스포츠 손상 예방과 신체기능 회복, 컨디셔닝, 자세·체형 및 근골격계 기능을 고려한 운동 적용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혔다.

전문 자격교육 이수 학생들은 14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제 훈련 환경과 전문적인 선수 관리 시스템을 살펴보고, 특히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중심으로 경기력 향상과 컨디셔닝, 운동손상 예방 및 재활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앵커사업단 방현수 단장은 “전공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실제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현장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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