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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프로그램인 ‘하이스쿨 컴플리션 과정(High School Completion Program, HSCP)’은 미 고교 기초과정과 함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수업을 국내(메타교육원)에서 1년간 진행한 다음, 미국으로 건너가 그린리버대학교 국제 고등학교 수료 프로그램과 미국 대학교 과정을 진행하는 방법이다.
과정을 마치고 나면 미국 워싱턴 주 고등학교 졸업장과 그린리버대학교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과정의 경우 2025년 1월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10명을 선정해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학 과정은 국내에서 미국 대학교 1학년 커리큘럼(전 과목 학점 인정)을 이수한 다음, 미국 시애틀의 그린리버대학(이하 GRC) 2학년으로 진학하게 된다. 그린리버대학에서 전문학사를 마치고 나면 미국 내 명문대학을 포함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한국 등 전 세계 국가 내 대학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졸업생의 경우 버클리대학(UC Berkeley)과 워싱턴대학교(UW),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UNC Chapel Hill) 등으로 편입에 성공했다.
메타미국유학 민귀옥 이사장은 “메타미국유학에서는 미국 내 어드바이저가 학생들을 1:1로 밀착 관리하면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을 마치고 있다. 여기에 국내에서 충분한 미국 유학준비를 거친 뒤 미국으로 건너가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적응도 빠른 편이다. 메타 UC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들은 유학원 내방을 통해 상담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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