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3.0사업단이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교내 전산관 스마트강의실에서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라이프케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대학의 특성화 분야 활성화를 통한 내년 ICC 신규 발굴 등을 목적으로 하며, 특화 분야로는 뷰티·바이오웰니스, 스마트제조, 라이프케어, AI융합 네 분야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라이프케어 특화분야 세미나에는 광주노인보호전문기관, 광주 남구 보건소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광주광역시청 돌봄정책팀 김경명 팀장이 광주형 통합돌봄의 현황과 미래 운영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광주광역시 복지정책 중 하나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광주만의 통합돌봄 서비스망을 구축하려는 사업이다.
라이프케어 특화분야협력단장인 간호학과 강광순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광주형 통합돌봄사업이 광주대와 협력을 통해 사업의 확대를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광주형 통합돌봄사업의 현황 파악, 인구변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미래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통합돌봄사업과 관련해 대학이 꾸준히 연계 및 공유·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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