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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백만평 광주숲 조성 걷기대회’에 참여해 행사 지원 및 시민 대상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백만평 광주숲 조성 걷기대회’에 참여해 행사 지원 및 시민 대상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광주 군공항 이전 이후 기존 공항 부지 250만 평 가운데 100만 평을 시립 숲공원으로 조성하자는 취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숲 조성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간호학과 학생들은 숲 조성에 뜻을 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사 안내와 운영 지원을 담당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한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혈당 측정과 타박상 처치 등 건강 지원 활동을 펼쳤다.
로타렉트 지도교수인 송인자 교수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행사 지원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시민들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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