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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9일 생성형 AI 교수법 워크숍 「캠퍼스에서 쓰는 클로드(Claude)」 2차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교수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학습자의 학습 참여도 제고를 위해 생성형 AI 교수법 워크숍 「캠퍼스에서 쓰는 클로드(Claude)」 2차 교육을 9일 진행했다.
지난 5월 실시한 1차 기본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심화 단계로 생성형 AI를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로 나선 강승모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는 생성형 AI 도구인 클로드의 기본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수업 설계와 강의자료 제작, 학생 피드백 제공 등 교수법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클로드를 활용한 강의 계획 수립, 수업 콘텐츠 개발, 학습자 맞춤형 피드백 생성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며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신현기 학술정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활용 교육을 넘어 교수자가 생성형 AI를 교육적 도구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교수·학습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학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교육 혁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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