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개교 88주년 기념식 개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4-02 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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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가 4월 1일 소강당에서 88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가 4월 1일 소강당에서 88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박주희 총장은 “우리 대학을 지난 88년간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대학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를 전한다. 2년 뒤 개교 90년, 또 10년 뒤에는 2036년 개교 100주년, 미래의 삼육보건대학교의 모습을 지금부터 구상하고 만들겠다.”라며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 삼육보건대학교가 되도록 모든 교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축사를 전했다.

신양희 교목처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협력과 헌신과 노력이 없었다면 그리고 사람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여기까지 인도하신 우리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과 은혜가 없었다면 우리 대학은 결코 오늘과 같은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우리의 헌신, 열정, 기도를 통해 함께 성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삼육보건대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최우수 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건강한 대학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고도화하여 온 세상을 건강하게(Making The World Whole)의 비전 아래 ‘AX교육 혁신’, ‘건강한 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ESG기반 경영체계 강화’ ‘지역사회 상생협력 체제 강화’ ‘커넥트 120 글로벌 선교’로 설정하여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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