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청소년 분야 인재양성’ 지산학협의체 산학협력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7-29 1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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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문화콘텐츠대학 강의실에서 열린 ‘청소년 분야 인재양성 지산학협의체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소년 분야 인재양성 지산학협의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방대학 활성화 협력 체계 구축, 지역기업 수요 기반 산업혁신 인력 양성 및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정규·비교과 교육과정 개발·운영, 대학과 기업에 필요한 현장·실무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 연계 및 강사진 교류, 정부·지자체 정책에 대한 협력 및 공동개발 사업추진 등을 협력하게 된다.

사회복지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 분야 전문가 양성과 인재 배출, 교육과정 운영 등에 있어 더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기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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