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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다담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6일 청주소년원을 방문해 아이스크림, 스낵 등 간식과 접이식 수납 박스 등 생필품을 기증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6일 법무부 산하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을 방문해 아이스크림, 스낵 등 간식과 접이식 수납 박스 등 생필품을 기증했다.
이날 방문 행사는 지난 6월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36기 원우회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30년째 소년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 정명섭 36기 부회장은 “소년원에 있는 친구들이 졸업 후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기성 세대들이 편견을 갖지 않고 일반 청소년과 똑같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원우회에서는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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