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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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기(오른쪽)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3.0사업단장과 이상화 베트남 하노이 한국글로벌학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최근 글로벌 역량과 산학협력을 통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의 한국글로벌학교와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글로벌학교는 베트남 교육부와 하노이 인민위원회 및 하노이시 교육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지난 2020년 9월 개교한 국제학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한국글로벌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시설 및 자원 활용 ▲교육, 산학협력 사업 공동 주최 및 운영지원 ▲재학생 및 교원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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