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HOW FUN 11’ 봉사활동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09 11:43:43
  • -
  • +
  • 인쇄
아동학과 등 3개 학과 재학생 20명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도와

광주대 재학생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서 주최한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11’ 행사에서 단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이 지난 5월 3~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서 주최한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11’ 행사에서 단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동학과를 비롯해 유아교육과,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등 광주대 재학생 2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아동학과 봉사동아리 ‘보람’ 부장 김채은 학생은 “매년 개최하는 하우펀 행사에 올해도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아이들의 바람직한 성장과 경험을 지원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올해 ‘HOW FUN’ 행사는 ‘달콤 상상 축하 대작전!’이라는 주제로 전당 ACC 개관 10주년 기념 축하 콘셉트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린이들이 다양한 축하 문화 및 생활양식의 다채로움을 체험하며 기념할 가치, 함께 축하하는 기쁨, 그리고 밝은 내일을 향한 소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경험 제공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