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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국제교류처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가 5월 8일 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이라는 주제로, 한국안전교육센터 윤혜영 강사를 초청하여 재난 안전사고에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외국인 학생들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내용으로는 지진, 화재를 중심으로 안전 인식에 대한 문제점을 돌아보고 재난 발생 전·후 장소별 행동요령을 배우면서 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학생들이 직접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체험을 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중국 유학생 왕위청은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대피 요령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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