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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학장 등 보직교수들이 릴레이 발전기금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올해부터 국립군산대학교 학장 등 보직교수들이 학생들을 위해 릴레이 발전기금 기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립군산대는 4월 15일 자율전공대학 박규연 학장, 인문콘텐츠융합대학 정기문 학장, 국립군산대 미술관 임영희 관장 등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 및 장학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2025년 상반기 동안 컴퓨터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 정동원 학장 등을 비롯해 교수 등이 총 6,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엄기욱 국립군산대 총장 직무대리는 “대학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재단법인 군산대학교발전지원재단을 운영해 새만금인재육성 기금, 승승장구 발전기금, 교직원 우수리 기금, 후원의 집 기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전기금 모금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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