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1학기 7차 사회복지사2급 수강생 4월 17일까지 모집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4-04-01 1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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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1학기 7차 사회복지사2급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모집기간은 4월 17일까지 지원을 받고 있고, 개강일은 4월 18일이다.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신청자가 충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회복지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전문가로 현대 사회에서 없어 선 안 될 직업이다.

이에 자격조건을 갖추기 위해선 관련 과목 이수와 시간제 실습 경험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전문대 졸업자는 16과목 이론과 1과목 실습을 들으면 되고, 고졸의 경우 전문학사 학위과정과 17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학위 취득은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는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으며,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질적인 역량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론 선 이수 후 실습과목도 최종 이수해야 한다. 실습은 시간제로 진행되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진행된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의 장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고, 안정적인 취업과 사회적 만족도, 전문성 향상 등이 주 장점이다. 현재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 시에도 가산점으로 적용되고 있다.

주로 의료, 교육, 개인상담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다. 채용시장에서 경쟁력 또한 갖출 수 있으며 이직이나 승진, 이종 직업군으로의 전환에도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준다. 거기다 학점은행제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도로 멈춰 있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에 있어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최신 개정안을 반영한 교안을 물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성적우수 등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 중이다. 학점은행제도 학자금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지했으며, 수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출석도 모바일, pc로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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