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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사랑나눔센터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는 4월 10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연계해 펼친 ‘2024-1학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학생 76명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 이웃을 위한 배려와 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호남대 사랑나눔센터는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나눔센터의 이무형 센터장은 “이번 헌혈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이웃을 위한 배려와 봉사라는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는 호남대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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