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07 1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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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남현정·전소연·주나안 교수 각각 주제 발표

‘2024학년도 1학기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 모습.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4학년도 1학기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학년도 최우수·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된 교원의 강의 노하우 및 다양한 수업사례들을 공유, 수업의 질 향상에 대한 동기유발 및 교수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대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11층 ‘플렉서블(Flexible Learning) 강의실’에서 최근 열린 워크숍은 온·오프라인 동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최우수 및 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된 주나안(패션디자인학과) 교수가 ‘상호작용을 통한 교육혁신 –온라인 도구 활용과 학생 참여 증진을 위한 전략-’, 김민형(관광경영학과) 교수가 ‘학생이 참여하는 토론 수업’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남현정(영미학과) 교수는 ‘Learner-centered Approach’, 전소연(의약생명공학과) 교수는 ‘과목 특성에 따른 강의 방식의 차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교원들은 “교수님들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게 돼 도움을 받았고 대면과 ZOOM(실시간 화상)으로 동시 진행해 좋았다”며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어 유익했고 다음 학기 강의에 접목해 강의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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