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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직업전문학교는 충청권을 대표하는 국비 자동차정비교육 직업전문학교로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5년 단위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초보자와 비전공자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일정 교육 이수 후 내부·외부 평가를 거쳐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와 대전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기능사 자격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방통고·방통대·야간대 재학생과 대학 졸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훈련비는 대부분 국비지원(97%)으로 부담없이 무료교육 형태로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장려금도 지급된다. 더불어 대전 이외의 타지역 훈련생을 위한 숙소 지원과 실업급여 수급자의 구직활동 인정 혜택도 마련돼 교육 참여 부담을 낮췄다.
오는 2월 24일 개강하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자동차 정비 및 사고 수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수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교육 과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기능사, 학점은행제(전문 학사),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친환경 전기 관리자 양성과정(전기내선공사), 전기차 정비(기능사/산업기사) 등 국가기술자격 과정과 국비 지원 직업훈련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취업 알선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통해 자동차정비 분야 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전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기아자동차 본사 주최로 ‘기아자동차 서비스 오토큐 채용설명회’를 교내에서 개최해 국비 자동차정비교육 훈련생 21명 전원이 취업 예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대전 지역 산학협력 기반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성식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자동차 정비 분야는 친환경차 확대와 산업 구조 고도화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전문 기술 인력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과 NCS 기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은 물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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