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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장공도서관 독후감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4일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제15회 장공도서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사회적 갈등과 화해를 위한 교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고경수(Th.M.1/4) 원우가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독교인과 폭력:장 라세르의 평화신학’ 책을 읽고 쓴 독후감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박금상(M.Div.3/4) 원우가, 가작에는 이소영(M.Div.3/6) 원우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가작 2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최우수작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회보’(7월 발행) 및 ‘세계와 선교’(6월 발행)에 실릴 예정이다.
다음은 수상작 명단이다. ▲최우수상 고경수(Th.M.1/4) <기독교인과 폭력: 장 라세르의 평화신학> ▲우수상 박금상(M.Div.3/4) <갈라진 마음들: 분단의 사회심리학> ▲가작 이소영(M.Div.3/6) <평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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