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부산 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이차전지 산업 포럼’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8-20 1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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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에너지융합부품소재 사업단 주최, 8월 26일 웨스틴조선 부산 서 개최
부산시·지역혁신기관·부산권 이차전지 지산학복합체 기업·연구자 등 참석

‘부산 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이차전지 산업 포럼’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는 클린에너지융합부품소재 사업단 주최로 ‘부산 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이차전지 산업 포럼’을 오는 26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엔 동아대를 비롯 부산 신산업육성 관련 부산시 및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부산권 이차전지 지산학복합체 기업 관계자, 이차전지 산업 동향·육성·교육 등에 관심 있는 교원 및 대학원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패널 토론, 이차전지 교류회 등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이차전지 성장환경과 EV캐즘(chasm, 전기차 수요 일시적 둔화) 국면 공급망 이슈(삼성증권 장정훈 이사) ▲IMO환경규제 및 친환경 선박 산업 기술 동향(한국해양대 천강우 교수) ▲특수목적용 ESS산업 및 기술 동향(선박용 ESS 중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승현 상무) ▲인공위성과 우주산업의 기술 및 동향(NARA SPACE 이정규 본부장) 등 전문가 강연이 준비돼 있다.

패널토론엔 강연자들과 부신시 지역 혁신 기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마무리 단계에선 이차전지 연구자 및 재직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보를 나누는 교류회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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