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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흥준 학생, 김현준 학생, 김동규 교수, 공성빈 학생, 신현호 학생.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동규 교수 연구팀이 4월 24~26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한건축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김동규 교수 연구팀의 김현준(5학년), 이선경(4학년) 학생은 대학생 부문에서 ‘스마트 미래학교에 관한 연구–용남고등학교 사례를 중심으로’로 수상했다. 학생들은 고교 학점제를 반영한 스마트 미래학교 공간을 고찰하고, 설계 사례로 최근 준공된 용남고등학교를 분석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오흥준(4학년), 박세연(5학년), 장여진(3학년), 이채민(4학년) 학생은 ‘수도권 거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비교하여 인구 집중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행정 중심 지역과 공항에 계획 중인 버티허브(verti-hub: 도심항공교통의 충전이나 정비 등 기체 관리기능까지 가능한 이착륙시설)를 연계 활용하는 분석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한국연구재단 과제의 성과물이기도 하다.
논문을 지도한 김동규 교수는 “최근 사회적으로 미래건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현재 연구실에서는 미래건축에 관한 주제 가운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와 도심항공교통(UAM)을 연구하고 있다”며 “우리 연구실은 미래건축에 관한 여러 주제를 발굴하고 설계 관점에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며,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 그 연구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미래건축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위해 학생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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