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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미용과학과와 함께 동아리 축제·프리마켓 연계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무등관 야외 행사장에서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미용과학과와 함께 동아리 축제·프리마켓 연계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홍보·체험활동을 통해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전공 특성을 소개하고,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의 교육과정과 이수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선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교육과정 및 전공 특성을 안내하고, AI 뷰티웰니스 트랙과 마이크로디그리 등 융합교육과정을 홍보했다.
특히 동아리 축제·플리마켓과 연계한 게임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전공과 융합교육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뷰티·화장품 체험 프로그램과 융합전공 안내, 현장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동아리 축제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전공 특성을 이해하고,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혁신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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