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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COLiVE는 지난 2월 전문대학 ESG 민간자격 개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3월부터 ‘ESG 마인드’ 민간자격 개발에 착수했으며, ‘ESG 마인드’ 민간자격 등록을 위해 신청했다.
‘ESG 마인드’ 자격검정의 목적은 지역사회의 ESG 확산과 실천 의식 향상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자격검정 영역은 ▲ESG 기본개념 ▲ESG 실행 및 실천 ▲ESG 기본 용어 등으로 구성하고, 응시 자격에 연령이나 학력 제한은 없다.
COLiVE는 이번 자격검정 도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일상과 직장에서 ESG 활동을 촉진하는 ESG 실천가를 양성하고, 전문대학에 필요한 ESG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ESG 마인드’ 자격검정 개발을 시작으로 ESG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 전문대학이 평생직업교육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재직자-퇴직자-이직자 등 녹색산업 인재 전환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이 교육 프로그램을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확장하여 젊은 세대부터 ESG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하여 미래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OLiVE는 2022년 6월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했고, 작년에는 ESG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지역과 대학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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