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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친환경건축과는 지난 13일 남양주캠퍼스에서 ‘대학 ESG와 녹색일자리‘ 라는 주제로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학장의 전문가 특강을 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과는 지난 13일 남양주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ESG와 녹색일자리‘ 라는 주제로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학장의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친환경건축과 재학생 100여 명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학장((전)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위원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녹색일자리‘를 이야기 하면서 ’기후위기‘라는 지구적인 문제가 우리에게 커다란 도전인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이것을 슬기롭게 극복하면 우리나라가 더욱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녹색일자리(Green Job)를 강조하면서 미국의 경우 녹색건축에 앞선 기업들은 이미 몇 년치의 일감을 확보하였다는 사례를 들면서 ’기후시민‘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정세환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학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대학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하여 논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축의 역할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산업체 현장의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기획해 나갈 것“ 이라고 하였다.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학과는 최근 화두인 ’친환경분야‘에서 건축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4차산업 시대를 선도하는 친환경건축과 스마트건설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친환경건축 및 스마트건설분야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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