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 부문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3-31 10:52:02
  • -
  • +
  • 인쇄

국립공주대 평생교육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예방 및 여성 취·창업 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공주새일센터)가 경력단절 예방 및 여성 취·창업 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4년(2023년 실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 평가 결과 우수 기관(센터장 이혁진) , 유공자 포상(총괄팀장 연안나) 및 기업(노랑오리농업회사법인(주) 대표 오정수) 부문과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송은섭 선임 취업상담사와 사례자 문미옥가 우수상을 받게 되어 총 5개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가족부는 2023년 운영 실적 평가를 바탕으로 전국 159개 새일센터 중 상위 12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공주새일센터는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노랑오리농업회사법인(주)는 경력단절 여성 채용 확대 및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혁진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공주새일센터가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새일센터는 맞춤형 구인·구직 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후관리 사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공주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