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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전환지원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 1·2학기 수료생 83명을 포함하면 올해 총 123명의 소상공인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3학기 교육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라이브커머스 실습, 스마트폰을 활용한 제품 사진 촬영, 데이터 기반 상품기획, AI를 활용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총 6회차로 진행됐다. 실전 판매 실습과 해외 플랫폼 관련 특강도 마련해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AI 활용 이론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온라인 판매와 상품 홍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태구 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마케팅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4학기 교육과정의 교육생을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소상공인24 홈페이지 또는 건양사이버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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