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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생체재료학회총연합회가 펠로우로 선정한 이번 60인에는 한국에서 8명이 선정되었고 이중 박윤정 교수가 포함됐다.
세계생체재료학회총연합회는 한국과 미국, 유럽, 인도, 일본, 중국 등을 회원국으로 구성하는 바이오, 제약을 포함한 세계적인 생체재료 연구학회 연합회이다. 세계 각 생체재료학회에서 추천한 소수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생체재료 연구에 관한 국제 공동연구 및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낸 과학자를 4년에 한 번씩 펠로우로 선정하고 있다.
박윤정 교수는 펠로우 선정에 있어 ‘한국의 생체재료 연구 분야 기여 및 글로벌 상용화’에 대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치의학 분야 연구뿐 아니라 제약 바이오산업에서 지능형 생체재료의 연구개발뿐 아니라 인허가, 사업화를 아우르는 상용화의 업적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신임 FBSE 수여식은 World Biomaterials Congress(WBC) 총회 개막식에서 수여하는데, 특히 올해의 경우 대구 엑스코에서 5월 26~31일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는 12년 만에 개최됐다.
본 대회는 전 세계 64개국에서 4000명 이상의 생체재료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로, 한국 생체재료학회가 각고의 노력 끝에 한국에 유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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