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피디, 항공보안검색요원 대상 관세청 전문경력관 다군(‘X-Ray)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3-18 10: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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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피디가 2026년 1분기 시행 예정인 관세청 전문경력관 다군 채용 시험을 대비해 ‘X-Ray 검색 및 판독’ 직렬 전용 합격패키지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마약 밀수 단속 역량 강화와 스마트 통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200명 내외의 대규모 선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관세청 전문경력관 다군의 응시 자격 요건에는 ‘관련 분야 업무 경력 2년 이상’ 항목이 포함되어 있어, 실무 경험이 풍부한 항공보안검색요원들에게는 정년이 보장되는 공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험 일정은 3월 말에서 4월 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4월 중 필기시험, 5월 서류 및 면접, 6월 말 최종 임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고 발표 후 필기시험까지 준비 기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실무와 병행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전략적인 집중 학습이 요구된다.

이에 에듀피디는 관세청 전문경력관 다군 출제 경향을 정밀 분석하여 단기 합격에 최적화된 '3단계 압축 커리큘럼'을 선보였다. 해당 과정은 ▲이론 정리 ▲문제 풀이 ▲기출 해설로 구성되어 주요 핵심 개념을 빠르게 회독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강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영어(문법·입문·독해) 및 사회(단기속성) 특강을 무료로 지원하며, 최종 합격을 돕기 위한 공무원 면접(자기소개서 포함) 특강까지 패키지에 포함해 필기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에듀피디 관계자는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갖춘 항공보안검색요원들에게 이번 관세청 채용은 본인의 전문성을 공직에서 펼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며, "에듀피디만의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합격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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