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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 학습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월 21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업 관계자,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담당자, 기업 현장 교사(OJT 담당자) 및 HRD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학습기업들은 ▲실제 현장에서의 운영 애로사항 ▲교육과정 개선 방향 ▲학습근로자의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경인여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인여자대 박용희 산학협력처·단장 및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일학습병행제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정책 개선 및 지원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며, 경인여자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기업과 학습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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