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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반도체 특성화대학 사업에 참여 중인 전국 24개 대학의 132개 팀이 참가했으며, 국립한밭대학교와 아주대학교는 2개의 학생 연합팀을 구성, 참가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아주 완벽한 DRAM’(국립한밭대 이강산, 아주대 김민철·이헌재) 팀은 결선 과제에 대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및 도출 방안을 제시하여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주간의 미국 연수 혜택이 제공된다.
국립한밭대 반도체특성화교육연구소 유광기 소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의 성과는 대학이 지향하는 실전형 산업 맞춤형 교육의 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학생들의 활약은 향후 반도체 산업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기여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강산 학생은 “데이터 분석과 반도체 공정을 결합해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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