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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진안군커뮤니티캠퍼스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 RISE J-커뮤니티캠퍼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과정은 총 3개 시리즈로 운영된다. 시리즈 01 ‘소리에 머물다’는 전통소리와 감각글쓰기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이며, 시리즈 02 ‘결에 스미다’는 감성예술을 활용해 감정과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시리즈 03 ‘빛으로 단장하다’는 전통색과 한국의 단장 미감을 바탕으로 자연빛 속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경험하는 과정이다.
이미경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전통문화를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소리·색·빛 등 감각 요소를 기반으로 재해석해 문화예술 치유활동, 체험형 콘텐츠, 지역 문화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지역민들이 전통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진안군민이며, 접수기간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로 과정별 선착순 접수한다.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우석대 평생학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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