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ESG Build-up 캠프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9-11 10: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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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 LINC3.0사업단협의회, 광주글로벌모터스 협업 및 혁신과정 공유

광주대 학생들이 ‘ESG Build-up 캠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광주권 LINC3.0사업단협의회(광주대, 전남대, 조선대, 조선이공대, 호남대)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함께하는 ‘ESG Build-up 캠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27~28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ESG 경영 실천 아이디어를 주제로 각 대학 참여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대학과 기업간 협업 및 혁신과정을 공유했다.

광주대는 Griffith팀이 ‘미래로 가는 발판 EPR제도’, ESG팀은 ‘폐기물 관리를 위한 재활용 시스템과 환경 친화적 생성공정’에 대한 주제발표로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Griffith’팀 문건우(항공서비스학과) 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ESG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팀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타 대학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 아이디어를 거쳐 발전해 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번 캠프와 연계해 ESG를 주제로 LINC 3.0 융복합 신산업 특화 글로벌 현장실습을 9월 말 운영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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