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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조경학과 학생들이 중국 하북미술대학에서 대면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와 조경학과는 5월 20~24일 중국 자매대학인 하북미술대학에 ‘2024학년도 2학기 중외합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창국 교수와 강경주 교수를 파견하여 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북미술대학과의 중외합작프로그램은 2019년 중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아 시행됐으며 이번 학기에는 ‘환경분석 및 지리정보시스템’, ‘조경모형제작기법’, ‘LIM 조경기획 작업실’, ‘환경복원녹화계획’, ‘서양조경학’, ‘조경식물학’ 등 여섯 과목의 전공 수업을 진행한다.
조경학과 김창국 교수와 강경주 교수는 현장에서 실습 수업을 적극 지도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수업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북미술대학과의 중외합작프로그램은 매 학기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47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수업을 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 학기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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