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험 풍부한 우수 교수진, 최신식 실습실 구축
광주시 5개 대표 산업과 진로 연계…취업시장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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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기계자동차공학부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광주형 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와 함께 성장을 꿈꾸는 엔지니어 배출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광주형 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와 함께 성장을 꿈꾸는 엔지니어 배출의 요람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IT자동차학과 및 기계금형공학부를 2024년부터 기계자동차공학부로 통합해 스마트 모빌리티와 기계·금형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기술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학생 모두가 기계, 자동차공학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한 기계자동차공학부는 비좁은 취업시장에서 폭넓은 선택지를 가져갈 수 있다. 광주시가 2030년까지 집중 육성하고자 하는 고부가가치 9대 대표산업 가운데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메디 헬스케어 △광융합 가전 △스마트 뿌리 산업 등 5개 대표산업과 전공이 연계돼 있어서다.
산업체 연구 부문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교수진은 실무형 교육에 특화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취업 면접 사제동행’을 통해 입학에서 취업까지 체계적이며 책임감 있는 학부 문화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밖에 기업의 대리급 경험치를 갖춘 실무능력을 쌓을 수 있는 최신식 실습실을 비롯해 캡스톤디자인, 동아리 활동, 현장견학, 전문가 초청 특강 등도 학생의 성장을 이끌고 꿈을 현실화하는 데 큰 몫을 담당한다.
박창규 학부장은 “광주대 기계자동차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과 자동차, 건설, 조선, 플랜트, 항공기, 반도체, 로봇, 의공학 등 광범위한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계공학 분야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배움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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