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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악취제거 특허 기술을 ㈜거품환경기술에 이전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거품을 이용한 악취제거에 앞장선 ㈜거품환경기술 업체가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이전받아 거품을 활용한 악취제거 및 토양오염 제거에 있어 기술력 확대에 나섰다.
㈜거품환경기술과 국립군산대학교는 11일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토양 오염 및 악취제거 핵심기술인 ‘계면활성제 거품을 이용한 회분식 오염토양 정화처리장치 기술이전 협약식’을 갖고 거품을 활용한 악취제거 및 토양오염 정화처리 개발을 확대하여 새로운 기술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특허 기술을 보유한 군산대 환경공학과 정승우 교수팀은 토양오염 및 악취제거 분야에 오랜기간 연구를 통해 다수의 논문과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거품환경기술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군산대학교에서 교원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교원창업기업인 ㈜거품환경기술는 이번 기술이전 협약식을 통해 계면활성제 거품을 이용한 회분식 오염토양 정화처리장치외 3개의 특허를 1억원의 대형 기술이전의 성과를 이뤘다.
1억원의 대형 기술이전을 통해 거품환경기술에서는 높은 기술력을 획득하였고, 국립군산대학교의 산학협력 실적에 이바지하는 등 대학과 교원창원기업 간에 서로 상생하며, 앞으로 성장해 가는 교원창업을 통한 국립군산대학교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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