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성수미 교수,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자 선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03 10:39:04
  • -
  • +
  • 인쇄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성수미(사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 수혜자로 선정됐다.


성수미 교수 연구팀은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간호업무 지원 챗봇 개발’을 주제로 2024년 4월부터 오는 2027년 3월까지 3년간 총 4억 9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성수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검색증강생성 기술(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을 적용한 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하여 간호업무 지원 챗봇을 개발함으로써 간호 업무부담 완화 및 미완료 간호를 감소시키고, 궁극적으로는 환자안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