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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는 8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입학식을 거행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8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입학식을 거행했다. 입학식에는 입학생 80여 명과 경동대 이만식 산학부총장 및 이윤묵 평생교육대학장, 경기도 조태훈 평생교육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경동대가 경기도 지원으로 개설한 5060세대 대상의 평생배움대학 ‘새롭G’ 4개 강좌는,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각각 100시간의 수업을 이어간다.
이만식 부총장은 축사에서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학생의 성장이다. 여기에 하나를 더 붙이자면 성공”이라면서, 그러나 성장과 성공을 경험한 인생 후반에 다시 배우는 분들은 그 목표를 ‘행복’에 두길 바란다며, 5060세대의 즐거운 캠퍼스라이프를 축하했다.
2014년 출범한 경동대 평생교육대학은 수준 높은 교육으로 유명하다. 정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진행한 다양한 강좌마다 매번 높은 수강 신청 경쟁률을 보였다. 5월에는 양주시와 함께 신중년아카데미 강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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